결단식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단합된 결의를 다지며 도민체전의 출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여러분에게 100만 창원시민을 대표해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알찬 결실로 맺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창원시는 오는 5월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64회 도민체전에 사격, 육상, 검도, 테니스 등 35개 종목에 104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전 종목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밀양에서 개최된 제63회 도민체전에서는 14개 종목 1위를 차지하며 시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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