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설현장 안전점검은 최근 광명에서 발생한 공사현장 붕괴사고 등 유사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점검은 ▲화약류 운반·장전·발파 과정에서 화약류안전관리 ▲화약류 사용 기준 준수 여부 ▲화약류 저장소 관리, 도난방지, 화재예방 등이다.
화약류 사용 및 저장소 관리 등에 대한 안전교육도 진행됐다.
정준엽 수원중부경찰서장은 "공사현장 인근에 노인분들이 많이 거주하는 수원보훈요양원과 학교가 있는 만큼 화약류 사용로 인한 시민 불편 및 수업 방해 등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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