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까지 동반 보호자 모두 무료
이에 따라 다음달 말까지 장애등급과 상관 없이 장애인과 동반하는 모든 보호자도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도 평창)의 무료 입장이 가능해졌다.
또 한수정은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장애인 예술가 특별공연을 비롯해 무장애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공연·행사도 진행한다.
그동한 한수정은 이동약자 및 사회 취약계층의 산림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휠체어 높이에 맞춘 화단모델을 개발, 설치하고 시각장애인의 전시원 관람이 가능토록 향기와 촉각을 활용한 감각정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다음달 1일부터 임시개방되는 국립정원문화원(전남 담양군)도 당분간 무료로 운영된다.
한수정 심상택 이사장은 "많은 관람객들이 수목원과 식물원을 찾아 여유와 힐링을 즐기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무장애 전시공간을 확대 운영하는 등 차별없는 관람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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