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달 LG전자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 앱의 '스마트 진단' 기능을 이용한 에어컨 점검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스마트진단'은 AI가 인버터, 팬 모터, 컴프레서, 압력·온도·전류 센서 등 주요 부품의 작동 상태와 냉매 상태를 점검해 이상 여부를 진단 해주는 기능이다.
LG전자는 이와 함께 자가점검 방법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원 연결 상태 확인 ▲리모컨 배터리 교체 ▲실내기 필터 세척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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