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5㎜ 미만 비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와 전남은 주말까지 5월 하순 수준의 따뜻한 날씨를 보이겠다.
1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은 남쪽 공기와 서풍의 영향을 받아 주말까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오는 20일까지 아침 기온은 11~16도, 낮 기온은 18~27도로 평년보다 3~6도 상당 높겠다.
토요일인 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따뜻한 날씨는 다음주 화요일인 22일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떨어져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낮에는 27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으나 밤에는 기온이 떨어져 일교차가 크겠다.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