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상가 건물서 간판 추락…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4/17 06:54:51 최종수정 2025/04/17 10:32:25
강풍에 흔들리는 간판. 사진은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사진 = 뉴시스 DB)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도심 한복판 상가건물에서 간판이 떨어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7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11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상가건물에서 간판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간판이 떨어지면서 주변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경찰과 소방은 강풍에 간판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광주·전남에는 이날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내외의 강풍이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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