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16일(현지 시간)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 제동과 연준의 경고 여파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전쟁으로 시장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699.57포인트(1.73%) 급락한 3만9669.3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20.93포인트(2.24%) 빠진 5275.70에 폐장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16.01포인트(3.07%) 폭락한 1만6307.16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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