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금속제조업체 40대 근로자 코일에 끼여 숨져
기사등록
2025/04/15 16:59:09
최종수정 2025/04/15 18:18:24
경찰, 공장 관계자 상대로 사고 원인 조사
경북 칠곡경찰서 (사진=칠곡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의 한 금속제조 공장 근로자가 철재 코일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났다.
1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1분께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 금속제조업체 사업장에서 근로자 A(40대)씨가 20t 강판 코일을 크레인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코일에 끼였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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