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11일 낮 12시47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 진동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원 69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화 중이다.
불이 난 돈사는 모두 4동 규모로, 내부에는 현재 사육 중인 돼지들이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를 모두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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