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한 차례 전문가 초빙
16일 첫 강의 '임신과 출산'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대학교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는 이달부터 '2025 행복한 출산을 위한 무료 산모 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첫 강의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충북대병원 서관 8층 호흡기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의에서는 김수미 충북대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임신과 출산'을 주제로 임신기간 중 유의사항, 분만 시 주의점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임산부, 보호자, 임신·출산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 누구나 무료로 현장 참여 가능하다. 별도의 사전 신청은 없다.
무료 산모 교실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 전문가 초빙 강의로 이뤄진다.
충북대병원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저출산 극복을 도모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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