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롯데마트가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연중 최대 PB(자체브랜드) 할인 행사인 'PB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3주간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늘좋은'과 '요리하다' PB 상품 500여개를 선정해 최대 50% 할인 혜택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은 PB 상품 1만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늘좋은 뽑아쓰는 위생백(200매) ▲오늘좋은 위생장갑(100매) ▲오늘좋은 지퍼백(30매) 중 선택한 상품 하나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 '요리하다 갱엿 순살닭강정(대)'은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 50% 할인해 8995원에, '오늘좋은 태양초 고추장(1㎏)'은 7990원에 원 플러스 원(1+1)으로 제공한다.
또한 환절기에 맞춰 '오늘좋은 이뮨샷 멀티비타민(20㎖·7병)' 등 건강기능식품 전품목도 20% 할인 판매한다.
이 외에도 PB 페스타를 맞아 다양한 신상품도 준비했다.
먼저 오늘좋은 출시 2주년 기획상품으로 '오늘좋은 벚꽃 단백질바(120g)'를 2990원에 한정 판매한다.
또, 믹솔로지와 제로슈거 트렌드를 반영한 '오늘좋은 아샷추 복숭아·망고 제로(각 1.5ℓ)'도 출시해 299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출시 기념으로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간편식 신상품으로는 '요리하다 매콤바삭 통고추튀김(320g)'을 대형마트 최초로 냉동 PB로 발매해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1000원 할인한 5990원에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ic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