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밭일하던 60대, 트랙터에 다리 끼어 부상

기사등록 2025/04/07 20:06:36
[서울=뉴시스]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7일 오전 10시23분께 전북 남원시 수지면의 한 밭에서 밭일을 하던 A(60대)씨가 트랙터에 왼 다리를 끼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왼 다리가 절단된 채 홀로 밭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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