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군 또 예멘의 수도 사나 폭격 , 사상자 10명 발생
기사등록
2025/04/07 06:43:56
최종수정 2025/04/07 06:48:24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군이 6일 저녁 (현지시간) 또 예멘의 수도 사나의 한 주택에 여러 차례 폭격을 가해서 최소 3명이 죽고 6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현지 구조대와 지역 보건 당국이 발표했다.
사망자 수는 곧 4명으로 다시 발표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승기 "차가원 105억 전세금 미반환은 고도의 사기"
아이유, 인스타 게시글에 전 남친 장기하 노래 선곡
효린 "절친에게 남친 빼앗겨"
황기순 "원정 도박으로 전 재산 잃고 필리핀 도피"
정보석 "황정음 전 남편 서글서글…잘 살길 바랐는데"
"정청래 암살단 모집" 채팅방 모의 일당, 불구속 송치
김혜수 "배우, 돈 받는 만큼 해내야…양해는 없다"
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사과 편지와 100달러'…40년 만에 훔친 책 돌려준 美 절도범
SNS에 '대통령 살해' 협박글…30대 회사원 '불구속 송치'
정차 불응하고 '시속 165㎞' 아찔 도주…음주운전자 체포
"하마터면"…영업 끝나자마자 '와르르' 카페 테라스 덮친 대리석 외벽
"음료 한 캔에 1만1000원?"…우즈벡 관광청까지 나섰다, 유튜버 폭로 후폭풍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