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정국 속 부산 경찰관 잇달아 음주운전 적발
기사등록
2025/04/06 20:41:49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부산 현직 경찰관들이 잇달아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 A경찰서 소속 B씨와 C경찰서 소속 D씨가 각각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적발 당시 B씨와 D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정지 수준으로 알려졌다.
부산경찰청은 이들의 직위를 해제하고, 감찰 및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차가원 "MC몽에 400억 뜯겨…백현 위해 도박빚 갚아줘"
양희은, 지팡이 짚고 생일 모임
황신혜 동생, 29세 사고로 전신마비
원더걸스 선예, 세 딸과 여행…훌쩍 큰 딸 눈길
매출 3000억 여에스더 "유언장 써놔…남편은 20%만"
김선호 "혈액암 4기 판정…부모님께 말할 수 없어"
고소영, 장동건 시술 논란 직접 진화
서범수, '돌려차기 피해자' 간담회서 "돌려차기 한판 하지"
세상에 이런 일이
리딩사기 돈 중국인에 뺏긴 수거책, 경찰신고…교소도행
"다섯 살 애한테 차 운전을?"…할아버지와 가족 영상 '충격'
벌레 먹은 옥수수 닭 줬다가…마트 사장에게 항의받은 손님
왕복 6차선 무단횡단 중년 남성…경적 울리자 "치고 가라"
"손 떨려 집에도 못 들어가"…맞은편 남성 음란행위에 2주째 피신한 여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