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통제됐던 북의성~청송IC 통행 제한
다만 북의성IC~청송IC(32.4㎞) 구간은 통행 제한이 유지되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 구간 통행을 재개하기 위해 터널 방재시설과 가로등, 도로전광표지(VMS), CCTV 등은 자체 발전기를 가동하고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신속하게 정상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통행제한 구간의 신속한 복구와 빠른 소통 재개를 위해 최선을 다해 고속도로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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