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안전판 역할"
증권금융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2024회계연도 말 기준 총자산 98조 2867억원, 당기순이익 3695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현금배당률은 19%(배당성향 35%)로 결정했다.
증권금융 측은 "대내외 혁신을 통한 '자본시장 안전판 역할 강화'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유동성 공급 기능 강화를 통해 자본시장에서 증권금융 본연의 역할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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