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의정부 생활형 숙박시설 3층서 불…17명 대피 소동
기사등록
2025/03/27 09:29:08
최종수정 2025/03/27 09:50:23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27일 오전 2시32분께 경기 의정부시 8층짜리 생활형 숙박시설 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거주자 등 1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또 집 내부 10㎡와 에어컨, 세탁기 등이 집기류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5명을 동원해 오전 2시47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오빠 안 만나겠다" 미성년 김새론-김수현 카톡
'7㎏ 증가' 은가은, 5세 연하 박현호와 파혼설
이민정♥이병헌 아들 준후 얼굴 최초 공개
이세영, 가슴 성형 후 A→E컵…드레스핏 아찔
암투병 이솔이 "몇 년 살지 모른다? 사실 아냐"
75세 男배우, 생방송 중 女배우 강제 성추행
'상주 완장' 노엘, 父장제원 빈소서 조문객 맞이
사기꾼 신상 알린 황보 "이제 고소 들어간다"
세상에 이런 일이
"싱싱한 20대 후반에 애 낳아라" 男교사, 설문지 돌려 2차 가해 정황 '논란'
유명 체인점 군만두에서 '씹던 껌' 나와…대만 발칵
턱에 고름 차더니 '구멍'…오래 방치한 '이것' 때문
영국 고급 백화점, 200명 넘는 여성 성폭행 한 전 소유주에…보상 계획 발표
女 쳐다보며 소변…태국 놀이공원 '매직미러' 화장실 '경악'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