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교육감, 3.7억 재산 신고…전년比 2920만원↑[재산공개]

기사등록 2025/03/27 00:00:00 최종수정 2025/03/27 01:06:24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3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25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도성훈 교육감의 재산은 총 3억7871만원이다.

이는 종전 신고가액(3억4951만원)보다 2920만원 증가한 것이다.

재산 현황을 보면 배우자 명의인 인천 남동구 논현동 아파트가 3억55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본인 명의 충남 천안시 논밭과 배우자 명의 세종시 임야 등 토지 6881만원과 2007년식 윈스톰(배기량 2000㏄), 배우자 명의 2022년식 트레일블레이저(배기량 1341㏄) 등 자동차 2269만원, 예금 1억6737만원 등도 재산으로 신고했다.

채무는 총 2억131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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