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는 첫날 개막식과 축하공연, DJ파티, 시민·관광객 참여 노래자랑, 막걸리축제 등의 프로그램이 함께 열린다. 로이킴, 김나영, 경서예지, 권재숙 등 인기가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남원서 제조되는 전통 막걸리를 즐길 수 있는 막걸리 축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이색적인 경험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2025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음악회를 통해 남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일상의 시름을 잠시 내려놓고 봄꽃의 아름다움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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