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산불 피해 현장에 버거 1460인분 전달
기사등록
2025/03/26 14:49:09
최종수정 2025/03/26 17:00:24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도 지역에 '행복의 버거' 총 1460인분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행복의 버거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빅맥'과 음료로 구성됐다.
산불 피해를 겪는 이재민과 진화·구조 작업 및 자원봉사에 나선 인력들에게 전달됐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께 작게나마 힘을 보태려 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의 버거는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현재까지 기부 규모는 25만 개가 넘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원주, 30대 男트레이너 가슴 더듬더듬
야노 시호, 추성훈과 이혼?…직접 입 열었다
서정희, 김태현과 동거 중인 2층집 공개
'30㎏ 감량' 악뮤 수현 "7㎏ 더 빼고 싶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돈에 환장한 사람 같다고"…박미선, 복귀 후 악플에 상처
제시카, 17년 만에 박명수와 '냉면' 무대 선보인다
장윤정, 이혼설 넘어 '사망설'…영정 사진까지
주상욱 "제가 뭐 잘못했나요?"
세상에 이런 일이
초등학생이 아파트 놀이터서 말다툼 중 흉기 가져와…경찰 출동
"도로에 차량 멈춰 있어요" 경찰 만취해 쿨쿨…직위해제
아들에게 소총 선물했는데 학교서 4명 살해…아버지도 징역 15년
홍수에 휩쓸려 사라졌던 中 반려견…10일 만에 스스로 집 찾아왔다
하루 19시간 일했는데 월급 0원…스페인 농장, 가축 급수 호스로 몸 씻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