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시스] 박종대 기자 = 과천중앙고등학교는 4월2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학생과 학부모 150여 명이 참여하는 '인문사회 콘서트'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정한 말과 태도의 힘'을 주제로 열리며, 저서 '대리사회'로 잘 알려진 김민섭 작가를 초청해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과천중앙고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발달과 긍정적 자아 성장을 돕기 위해 인문사회 콘서트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5월에는 청소년 판타지소설 작가 김혜정과 함께 삶의 다양성을 이야기하는 두 번째 콘서트도 예정돼 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학교 정보화업무를 처음 맡은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보화 관련 경험이 부족한 교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기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정보보안, 개인정보보호, 유무선 네트워크 관리 등 학교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핵심 업무들로 구성됐으며 교육 참여자들이 실제 업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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