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119 신용상담센터' 장두원 전문위원
2024년 청년정책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꾸준히 하면 그것이 곧 경쟁력"
세종대는 기획재정부 공익법인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산하 'sos119 신용상담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두원 전문위원이 '적으면 반드시 이뤘던 나의 꿈, 청춘 그리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길'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고 25일 밝혔다.
장 전문위원은 특강에서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꾸준히 하면 그것이 곧 경쟁력이자 무기가 된다"며 "진로를 찾는 데 있어 작게 시작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또 "청년은 미래 사회의 주역"이라며 "시련 속에서도 인내하며 꿈을 가지고 도전하라"고 격려했다.
그는 반드시 알아야 할 청년 정책으로 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소개하며 "구직단념청년이나 자립준비청년이라면 자신감 회복과 재취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 전문위원은 청년의 권익 증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공로로 2024년 청년정책유공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또 2018년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 표창, 2022년 대한민국 인재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장 전문위원이 속한 'sos119 신용상담센터'는 지난해 11월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설립됐다. 현재 금융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게 재무·신용 상담을 제공해 개인회생과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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