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최 대행, 美 민감국가 지정에 "한미 협력 부정적 영향 없게 적극 협의"
기사등록
2025/03/17 10:40:53
최종수정 2025/03/17 11:08:24
[세종=뉴시스]
관련뉴스
ㄴ
이재명 "민감국가 지정이 탄핵 때문이라니 해괴한 소리…핵무장 사기극 탓"(종합)
ㄴ
권영세, 美 민감국가 지정에 "친중·반미 이재명과 민주당이 원인"
ㄴ
권성동, 美 민감국가 지정에 "급한 불 끄려면 한덕수 복귀시켜야"
ㄴ
민주, '美 민감국가 지정 철회' 국회 결의안 추진…"총력 대응"
이 시간
핫
뉴스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뒷이야기 공개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송혜교, 소피 마르소와 어깨 나란히…국보급 미모
"유명 배우 음주운전, 매니저가 뒤집어쓰기도 한다"
이지혜, 가요계 전남친 언급…"지금 결혼했다"
신지 "진짜사나이 때 사전 설명 없이 홀딱 벗으라고"
이다도시 이혼…"양육비 없이 두 아이 혼자 키워"
엄지윤, 김원훈과 키스…"비비크림 맛 싫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1kg 5만5000원이라더니"…제철 주꾸미 사러 갔다가 '바가지'
"유명 배우 음주운전, 매니저가 뒤집어쓰기도 한다"
"첫 비행이라 긴장돼서"…기내 음란행위 英 부부의 황당한 변명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이웃…처벌 못 하나요"
'자석 팔찌' 삼킨 방글라데시 5세 남아 위·대장 '구멍'… 응급 수술로 회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