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병원은 지난해 9월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진행된 평가에서 51개의 인증 필수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8년 12월 7일까지다.
충북청주프로축구단(충북청주FC)이 오는 15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화성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첫 연승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에서는 조직적인 수비, 빠른 역습 등을 앞세워 시즌 초반 상승세를 노린다.
충북청주FC는 지난 8일 김포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둬 3경기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리그 6위에 위치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