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학교 공사장서 60대 작업자 구조물에 깔려 숨져
기사등록
2025/03/14 08:54:46
최종수정 2025/03/14 1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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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 한 초등학교 공사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8분께 경산 진량읍 학교 공사현장에서 작업자 A씨가 구조물에 깔렸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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