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나무 자르던 70대, 사다리서 추락해 숨져
기사등록
2025/03/13 17:34:48
최종수정 2025/03/13 18:40:24
포천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기도원에서 나무를 자르던 70대 시설관리자가 사다리에서 추락해 숨졌다.
13일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분께 포천시의 한 기도원에서 나무를 자르던 70대 남성 A씨가 5.9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기도원 시설관리자인 A씨가 이동식 고소작업대 위에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가지치기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안전조치 미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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