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분 만에 초기 진압
[경주=뉴시스] 이상제 기자 = 경상북도 경주의 한 야산에 발생한 불이 34분 만에 초기 진압됐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7분께 경주시 내남면 노곡리의 한 야산 중턱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은 119는 임차 헬기 등을 현장에 투입해 34분 만에 산불 초기 진압 및 연소 확대 저지를 완료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 등은 산불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 면적,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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