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삼문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은 청소년의 비행 및 일탈을 예방하고 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문동 공무원과 청소년 지도위원들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상가 및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점검반은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PC방,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 및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했다. 또 업주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배움의 열정, 제20기 밀양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밀양시는 13일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가 입학생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노인대학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2회 교육한다. 교양·건강 강의, 레크레이션, 현장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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