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지역 비철금속 소재기업인 LS MnM은 11일 봄을 맞아 울주군 온산읍 지역주민과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민·관·기업 합동 클린버스 정류장’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호 온산읍장, LS MnM 오창호 이사 및 회사 봉사단, 지역사회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온산지역 버스정류장 전역과 주요 공공시설물을 찾아 청소, 불법전단지 제거, 잡초 제거 및 시설물 상태 모니터링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울주군, 음식물 폐기물 감량 우수 공동주택 선정
울산 울주군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실적이 우수한 공동주택 4곳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장 감량률이 높은 공동주택은 ‘대원그린파크(삼남읍)’가 선정돼 최우수를 받았다. 이어 ‘무림P&P 사원아파트(온산읍)’가 우수로 뽑혔으며, ‘천상국태그린빌(범서읍)’과 ‘ 대진그린피아아파트(삼남읍)’ 등 2곳이 장려로 선정됐다.
울주군은 우수 공동주택 4개소에 400만원 상당의 종량제 규격봉투 또는 음식물류 폐기물 납부필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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