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대전성모병원 이동창·최호성 교수팀, 비과학회서 우수 논문상 등

기사등록 2025/03/11 15:35:39
[대전=뉴시스] 대전성모병원 이비인후과 이동창(왼쪽), 최호성(오른쪽) 교수.(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2025.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이비인후과 이동창, 최호성 교수팀이 최근 여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9차 대한비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교수팀은 '미세먼지가 인간의 코 상피 세포에서 NLRP3 인플라마좀 매개 염증성 세포 사멸을 유도'를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 발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미세먼지가 비염을 일으키는 기전을 밝혀냈으며 추후 미세먼지로 발생한 코 질환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전 유성경찰서, 전화 금융 사기 예방 위한 '찾아가는 교육'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는 최근 유성구 노은3동 통장협의회를 방문해 60대 이상 여성 60여명을 대상으로 전화 금융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성구에서 발생한 고액 피싱 범죄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최근 유행하는 카드 배송원을 사칭한 기관사칭형 전화 금융 사기 범죄 수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경찰은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하며 전화 금융 사기 피해 의심 거래 시 112신고를 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