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폐렴으로 장기 입원 중인 교황 병세 안정적"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5/03/11 10:21:25
최종수정 2025/03/11 12:12:24
[바티칸=AP/뉴시스] 한 수녀가 10일(현지 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을 위한 묵주 기도회에서 기도하고 있다. 2025.03.11.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교황청은 10일(현지 시간) 폐렴으로 장기 입원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의 병세가 더 이상 생명에 위협을 줄 정도로 심각하지 않다고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상태가 안정적이며 최근 혈액 검사 결과와 약물 치료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교황이 추가적인 치료를 위해 당분간 병원에 더 머물러야 한다"고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입원한 이탈리아 로마 아고스티노 제멜리 폴리 병원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는 교황의 회복을 기원하는 이들의 기도가 계속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균성 감염에 따른 호흡기 질환으로 지난달 14일 로마 제멜리병원에 입원했으며 25일째 장기 입원 중이다.
[로마=AP/뉴시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입원 중인 이탈리아 로마의 아고스티노 제멜리 병원 앞에서 6일(현지 시간) 한 남성이 교황의 회복을 기원하며 기도하고 있다. 2025.03.06.
[로마=AP/뉴시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입원 중인 이탈리아 로마의 아고스티노 제멜리 병원 앞에 6일(현지 시간) 교황의 회복을 기원하는 촛불과 꽃이 놓여 있다. 2025.03.06.
[로마=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입원 중인 이탈리아 로마 아고스티노 제멜리 폴리 병원 앞에서 여성들이 교황의 회복을 기원하며 기도하고 있다. 2025.03.11.
[로마=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입원 중인 이탈리아 로마 아고스티노 제멜리 폴리 병원 앞에서 수녀들이 교황의 회복을 기원하며 기도하고 있다. 2025.03.11.
[로마=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입원 중인 이탈리아 로마 아고스티노 제멜리 폴리 병원 앞에서 한 여성이 교황의 회복을 기원하며 기도하고 있다. 2025.03.11.
[로마=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입원 중인 이탈리아 로마 아고스티노 제멜리 폴리 병원 인근에 묵주와 촛불이 켜져 있다. 2025.03.11.
[바티칸=AP/뉴시스] 수녀들이 10일(현지 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을 위한 묵주 기도회에서 기도하고 있다. 2025.03.11.
[바티칸=AP/뉴시스] 수녀들이 10일(현지 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을 위한 묵주 기도회에서 기도하고 있다. 2025.03.11.
[바티칸=AP/뉴시스] 수녀들이 10일(현지 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을 위한 묵주 기도회에서 기도하고 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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