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10~20일 자유의 방패 연습… 야외기동훈련 확대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5/03/06 13:26:18
최종수정 2025/03/06 13:38:24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2025년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합연습 실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3.06.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한미는 연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자유의 방패(FS·프리덤실드) 연습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한미는 러-북 군사협력과 각종 무력분쟁 분석을 통해 도출된 북한군의 전략 및 전술, 전력 변화 등 현실적인 위협을 시나리오에 반영해 한미 동맹의 연합방위태세와 대응능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연습 시나리오와 연계한 지·해·공, 사이버, 우주 등 전 영역에 걸쳐 연합야외기동훈련을 확대 시행하며 동맹의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키고 강화된 연합억제능력을 현시할 계획이다.
합참은 "이번 연습에는 유엔사 회원국들도 참가할 예정"이라며 "중립국감독위원회는 정전협정 준수 여부를 관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FS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다.
한미는 이 기간 동안 여단급 이상의 연합 야외기동훈련을 지난해 10건에서 올해 16건으로 늘려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2025년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합연습 실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3.06.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2025년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합연습 실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3.06.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2025년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합연습 실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3.06.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2025년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합연습 실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03.06.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2025년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합연습 실시 브리핑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5.03.06.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2025년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합연습 실시 브리핑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5.03.06.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2025년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합연습 실시 브리핑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03.06. photocdj@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