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가정동 빌라서 불…주민 2명 연기 흡입
기사등록
2025/03/02 09:39:04
최종수정 2025/03/02 09:48:24
【뉴시스】그래픽 윤난슬 기자 (뉴시스DB)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 서구의 3층짜리 빌라 1층에서 불이나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2일 오전 1시32분께 인천 서구 가정동 빌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소방관 60여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를 투입해 1시간 6분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빌라 1층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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