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목요일인 27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구름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2~14도(평년 11~13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분석됐다.
밤부터 도 전역에 초속 15~20m의 강풍이 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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