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흐려…낮 최고 14도

기사등록 2025/02/27 05:38:41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추위가 물러가고 평년기온을 회복한 2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시공원에 가벼운 차림을 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25.02.25.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목요일인 27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구름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2~14도(평년 11~13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분석됐다.

밤부터 도 전역에 초속 15~20m의 강풍이 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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