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지 5개월 만에 열린 헤즈볼라 전 지도자 장례식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5/02/24 14:07:54
최종수정 2025/02/24 14:40:24
[베이루트=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2025.02.24.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전 최고지도자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23일 열렸다.
나스랄라는 지난해 9월 27일 이스라엘 공군이 베이루트 남부 교외 디히예 지역 헤즈볼라 지휘부가 있는 아파트에 80개 이상의 폭탄을 투하한 후 사망했다.
이날 그의 후임 헤즈볼라 사무총장으로 역시 이스라엘 폭격으로 지난해 10월 3일 숨진 하셈 사피에딘의 장례식도 함께 치러졌다.
나스랄라와 사피에딘의 장례식은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지난해 9월 이스라엘의 폭격에 숨진 지 약 5개월 만이다.
이날 장례식에는 이란 대표단 등 65개국에서 사절 약 800명이 참석했으며 수많은 레바논인들이 함께했다.
이스라엘군은 장례식 전후 레바논 남부와 동부에 공습을 가했다.
장례식 후 나스날라는 베이루트, 사피데인은 레바논 남부 고향에 묻힐 예정이다. 지금까지 두 사람의 유해는 일시적으로 비밀 장소에 묻혔다.
[베이루트=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2025.02.24.
[베이루트=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2025.02.24.
[베이루트=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2025.02.24.
[베이루트=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2025.02.24.
[베이루트=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2025.02.24.
[베이루트=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추모객들이 이들의 사진을 들고 슬픔에 잠겨 있다. 2025.02.24.
[베이루트=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추모객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5.02.24.
[베이루트=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추모객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5.02.24.
[베이루트=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교외에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추모객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5.02.24.
[베이루트=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교외에서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수장 하산 나스랄라와 그의 사촌 하심 사피에딘의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한 추모객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5.02.24.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