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 시멘트 공장 화재…1명 연기 흡입
기사등록
2025/02/22 12:46:29
최종수정 2025/02/22 13:02:24
[청주=뉴시스] 단양 시멘트 공장 창고 화재 (사진=단양소방서 제공) 2025.02.22. photo@newsis.com
[단양=뉴시스] 연현철 기자 = 22일 오전 8시14분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의 한 시멘트 공장 내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직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5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내 유연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혼외자 아들과…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듯"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4월 결혼식
신지,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했으면 좋겠다"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전신마취 큰 수술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
싱글맘 유혜정 "딸 앞에서 외모 비하·인신공격"
비 "산책로 앞 풀숲서 속옷까지 홀딱 다 벗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태블릿 너무 가까이 보네"…英 엄마의 직감, 6살 딸 뇌종양 발견
日 장기체류 위해 위장결혼…스리랑카 조폭 간부 '덜미'
"술탄도 두 번 생각할 가격"…말레이시아 '68만원 케이크' 논란
中 '표백제 닭발' 이어 '표백제 천엽'에 '발칵'…3000만개 팔려
"나 아니래도"…AI 얼굴 인식 오류로 체포된 英 남성, 경찰에 소송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