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장서 리프트·철기둥 사이 끼인 60대 숨져
기사등록
2025/02/20 10:55:06
[서울=뉴시스]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19일 오전 11시53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볼트 제작 공장 내에서 근로자 A(60대)씨가 세척 작업 중 자동세척 리프트와 철 기둥 사이에 끼였다.
이를 발견한 동료 직원이 119에 신고했고,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관할 노동청은 해당 사업장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윤정, 미국 명문대 졸업한 딸 공개…엄마 닮았네
김사랑, 아파트 압류 당했다
신지, 심경 변화 생겼나…결혼 직후 단발로 싹뚝
'해킹 피해' 심각했나…배우 장동주 전격 은퇴 선언
가수 김완선,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기소유예
김숙 "AI에게 집값 문의했더니 거짓말"
'뇌출혈' 개그맨 이진호, 일반병실 이동
안성재, 와인 논란 후 심경…"진심 믿어준 분들 감사"
세상에 이런 일이
신혼여행 중 혼수상태 빠진 美 간호사…기적처럼 의식 회복
난폭 도주극 벌인 엄마…뒤집힌 차량서 3세 아이 걸어나와
"환자와 부적절한 관계에 임신까지"…영국 간호사 결국 실형
택시기사 목 졸라놓고…"네가 먼저 물었잖아" 만취 승객 황당 주장
인천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女 숨진채 발견…약물발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