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사료는 경상남도 의령군에 위치하고 있다. 1997년 1월 수협중앙회와 양식 관련 수협이 공동출자해 설립된 양어사료 전문 제조업체로서, 연안오염 경감 및 양식어민의 소득증대를 위해 기여하고 있다.
박인환 대표이사는 지난 2025년 1월 1일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농협함안향우회,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농협함안군지부는 17일 경남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6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신해근 지부장을 비롯한 농협함안군지부 임직원들과 농협함안향우회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올해 관련법 개정으로 향우회, 동창회 등을 직접 찾아가 홍보를 할 수 있고 SNS를 활용한 홍보도 가능하며 기부 상한액도 기존 연간 500만 원에서 올해 2000만 원으로 늘어났다.
기부 참여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에서 할 수 있다.
고향사랑 기부자는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선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를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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