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소방서는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지역 내 취약계층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소방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달서소방서와 달서시니어클럽과 협업해 지역 내 취약계층 600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 2종(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을 보급할 계획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뜻하며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아파트, 기숙사 제외)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대구경찰청이 평가하는 2024년 하반기 베스트 여청수사팀 1위에 여청수사1팀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여청수사 소관 범죄(스토킹, 성폭력, 가정폭력 등) 검거 및 가해자 격리(구속, 임시·잠정조치 등), 피해자 안전조치, 우수사례 선정 등 평가 항목에서 실적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구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직접 방문해 '베스트 여청수사팀 인증패' 수여와 포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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