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올해 새해 목표를 공개한다.
1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된다.
전현무가 트로피 진열장에 세 번째 '대상' 트로피를 진열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는 8년간 MBC에서만 '대상 3관왕'(2017·2022·2024년)을 기록했다.
전현무는 지난 2024 MBC 방송 연예 대상에서 세 번째 '대상' 수상 소감으로 "도파민보다는 비타민 같은 방송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이날 "최근 외모 칭찬을 받고 있다. 피부 관리 비법을 묻는 사람도 많아졌다"며 뿌듯한 미소를 짓는다.
또한 지난 한라산 등반으로 '고속노화'의 아이콘이 된 전현무는 "트민남(트랜드에 민감한 남자)으로서 놓칠 수 없다"며 최근 핫 트렌드로 떠오른 '저속노화 식단'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그는 "진짜 요리사들은 냉장고를 털어요"라며 직접 '저속노화 식단'도 선보인다.
아울러 전현무가 누군가와 영상통화를 하며 연신 미소를 머금은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영어, 중국어, 일어까지 무려 3개 국어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는가 하면 새해 목표까지 밝혔다. 통화 상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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