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공무직 대체인력풀' 모집한다…29명 선발

기사등록 2025/02/09 12:32:43

휴가와 병가 등 공백에 대비

역무직·미화직·경비직·정비직

50세이상 준고령·고령자 우대

[광주=뉴시스] 광주교통공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광주교통공사는 공무직의 휴가와 병가 등 공백에 대비해 대체인력풀 29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분야별 채용 인원은 역무직 15명, 미화직 10명, 시설·경비직 2명, 정비직 2명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 시험일(서류전형)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광주시로 돼 있거나 공고일 전일까지 3년 이상 광주시로 주민등록이 돼 있었던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남녀다.

다만 사회적 약자 고용 지원을 위해 50세 이상의 준고령·고령자와 취업지원 대상자에게는 5~10%의 가점이 주어진다. 동점자 발생시 취업지원 대상자를 비롯한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 등을 우대한다.

응시원서는 20일부터 26일까지 공사 본사 4층 총무팀으로 직접 또는 대리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 후 최종 합격자는 3월31일에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공사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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