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7일 오전 네이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포시마크(미국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자회사)가 4분기에 영업이익도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미국 대선 연말 연시 등으로 높아진 광고 비용과 이커머스 경쟁 심화로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여전히 견고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며 "작년부터 진행해 온 비용 효율화와 광고 사업의 성장 등의 영향으로 영업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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