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군산 한 원룸서 불…주민 2명 화상·연기흡입

기사등록 2025/01/25 07:43:56 최종수정 2025/01/25 11:44:24

[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오전 2시35분께 전북 군산시 미룡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30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원룸에 거주하던 주민 A(20대)씨 등 주민 2명이 뒷목에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원룸 1세대(20㎡)가 모두 불에 타 3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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