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아파트 공사 현장서 50대 근로자 숨져
기사등록
2025/01/23 08:17:15
최종수정 2025/01/23 08:22:24
직장 동료가 발견하고 신고
[서울=뉴시스]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 학산 한신더휴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50대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8분께 포항시 북구 학산동 학산 한신더휴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A씨가 쓰러졌다.
직장 동료 B씨가 쓰러져있는 A씨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bc157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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