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만남 기회가 부족한 청춘남녀를 위해 마련됐다. 결혼 공감 토크, 셀프 웨딩 아카데미, 커플매니저 양성 과정 등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회원 자격은 달서구에 주소지 또는 직장을 둔 미혼 남녀 및 협약기관 소속자다. 회원 등록 시 소그룹 만남 행사에 우선 참여할 기회와 결혼 관련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받는다.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만남 기회가 부족한 청년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방침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청춘 남녀가 새로운 만남과 사랑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달서구를 행복이 넘치는 결혼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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