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단독주택서 화재, 60대 사망…3000여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5/01/12 11:40:39 최종수정 2025/01/12 12:00:24
[강릉=뉴시스] 12일 오전 4시30분께 강릉시 포남동 단독주택 화재 모습. (사진=강릉소방서 제공) 2025.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12일 오전 4시30분께 강릉시 포남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층 주택 내부 전체를 태우고 30여분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집안 거실에 있던 A(63)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30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에서 터지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이웃 주민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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