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찰 "윤 체포 집행주체 공수처 확실…경찰 시행 적절치 않다고 판단"
기사등록
2025/01/06 14:15:35
최종수정 2025/01/06 15:16:24
[서울=뉴시스]
관련뉴스
ㄴ
[속보]경찰 "공수처와 통화…공조본 체제서 체포영장 집행키로"
ㄴ
[속보] 특수단 "공조본 체제서 윤 내란 혐의 엄정 수사"
ㄴ
[속보] 특수단 "윤 체포영장 집행, 공수처와 계속 협의"
ㄴ
국수본 "공수처 공문에 법적 결함…尹 체포 집행 어렵다"
ㄴ
체포영장 경찰에 위임한 공수처 지휘권 두고 해석 분분
ㄴ
'윤 체포 실패에 집행 경찰 일임'…체면 구긴 공수처 수사 잡음도
ㄴ
공수처 '尹 체포영장 집행' 경찰 일임에…尹 측 "공사 하청주냐"(종합)
ㄴ
윤 측, 체포영장 이의 신청 기각에 "법원, 영장판사 옹호 초법행위"
이 시간
핫
뉴스
이상민, 아이돌 육성 중…"하고픈 것 하는 게 행복"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김희애, 이슬람 경전 '쿠란' 말씀 전한다
'여러번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
BTS 공연 명당 잡아라…광화문은 밤샘 노숙 비상
양미라, 일본 입국서 몸수색…"가랑이까지 샅샅이"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가식·뻔뻔·거짓·천박"
세상에 이런 일이
[영상]"어깨빵" 당해 날아간 아이…도쿄 시부야 '부츠카리족' 골치
보복 운전에 항의하자 '무차별 폭행'…코뼈 부러진 30대 가장
美 170만 달러 저택의 비극… 엄마와 두 자녀 숨진 채 발견
단골 손님 '마지막 식사' 대접한 美 식당, 손편지에 따뜻한 마음까지 담았다
기내 커피의 숨겨진 처리 과정… 美승무원 폭로에 이용객 '경악'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