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응급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의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권역응급의료센터 42곳, 지역응급의료센터 136곳, 지역응급의료기관 228곳, 소아전문 응급의료센터 11곳 등 총 4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안군의료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이번 평가에서 ▲시설 ▲인력 ▲장비 ▲안정성 ▲효과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 7개 영역 13개 항목 31개 지표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역에 꼭 필요한 의료 기관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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