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사람의 화합만 한 것이 없다"
불여인화는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사람의 화합만 한 것이 없다'라는 뜻이다.
협력과 화합을 통해 모두 힘을 모아 대내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을 이뤄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할 때마다 시민의 힘과 공직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멈춤 없이 나아갈 것"이라며 "화합과 협력 문화를 정착시켜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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