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전날 관내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한 ‘거북섬 산타 페스타’ 축제가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큰 인기를 끄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패션디자인과 대학생들이 선보인 ‘크리스마스와 패션의 콜라보 체험 부스’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눈길을 끌었다.
‘거북섬 축제 효과 분석과 축제 활성화’를 주제로 열린 가운데 참가 학생들은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스타일로 모자를 만들고, 크리스마스 주제의 무드등과 카드를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위해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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